타이토구는 문화의 보고─
타이토구의 역사를 뒤돌아보면 문화에 관한 것들이 많이 계승되고 또한 수많은 인재가 배출된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구내에는 우에노, 아사쿠사 등의 번화한 거리가 있어 에도 시대부터 노점상이나 구경거리, 길거리 곡예 등, 오늘날의 라이브퍼포먼스와 같은 것들이 거리의 곳곳에서 자주 행해졌고, 또한 메이지 시대부터는 박물관과 미술관 등이 속속히 설립되어 이를 토대로 사진이나 영화, 파노라마, 환등기와 같은 외래의 시각문화에 의한 일대 흥행도시로서도 그 모습을 갖추어 왔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오래전 에도시대부터 이어지는 전통공예, 쇼와시대에는 신발, 가방, 장신구 등의 제조업자들과 디자이너들이 모인 창작의 거리이기도 합니다.

 
 
 
 
 
 
 


타이토구는 문화의 보고─
타이토구의 역사를 뒤돌아보면 문화에 관한 것들이 많이 계승되고 또한 수많은 인재가 배출된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구내에는 우에노, 아사쿠사 등의 번화한 거리가 있어 에도 시대부터 노점상이나 구경거리, 길거리 곡예 등, 오늘날의 라이브퍼포먼스와 같은 것들이 거리의 곳곳에서 자주 행해졌고, 또한 메이지 시대부터는 박물관과 미술관 등이 속속히 설립되어 이를 토대로 사진이나 영화, 파노라마, 환등기와 같은 외래의 시각문화에 의한 일대 흥행도시로서도 그 모습을 갖추어 왔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오래전 에도시대부터 이어지는 전통공예, 쇼와시대에는 신발, 가방, 장신구 등의 제조업자들과 디자이너들이 모인 창작의 거리이기도 합니다.